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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의 땅 전남에는 행복마을이 있습니다.
		행복마을이란?
		낙후되어있는 농어촌 마을을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현 주민들과 후손들이 정착하고, 도시민이 돌아오는 마을로 만드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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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238
와온 일몰이 아름다운 한옥(박윤심)
FhZRTBFlYCDgb
gordon 2016-02-08

uu5EbE http://www.FyLitCl7Pf7kjQdDUOLQOuaxTXbj5iNG.com
237
대은 여명민박(정은순)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
나영민 2013-06-19

오래간만에 처가식구들과 함께한 남도여행....

워낙에 여행을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니 이곳저곳 많은 곳을 놀러 다니고 민박,펜션,콘도부터 호텔과 모텔 심지어 24시간 사우나까지 그때그때 형편과 사정에 맞추어 안 가본곳도 없고 전국을 안 다녀 본곳도 없을 정도다.

그래서 숙소에 대한 환상이랄까 그런게 거의 없어 이번 여행에도 다 그렇거니 하고 남도에가면 당연히 한옥에서 자 줘야지 하고 한옥 민박을 예약을 했고 저녁먹고 느즈막히 숙소에 들어 왔다.

하지만 숙소에 들어온 순간 다들 놀라고 만 숙소의 분위기와 전경때문에 일찍와서 즐길걸 그랬다며 다들 아쉬워하고 아침에는 좀 늦은 시간까지 한옥의 편안함을 즐기고....

그야말로 전원에 자리한 한옥집 서너체에 맑은 공기와 새소리, 개구리 합창은 덤이고 깔끔하게 치워진 내부의 집기는 어느 펜션이나 민박집과는 달리 지금 이대로 살림을 살아도 좋을것 같은 집기들과 깨끗한 화장실과 특히 대형 냉장고며 냉장고 속에 기본 반찬들 까지 준비가 되어있고 집뒤 텃밭에 고추며 채소며 자두,앵두에 포도등등....

잠시후 도착한 주인분께서는 텃밭에 고추나 상추 앵두도 따 드시라며 농사지으신 거라며 저녁에 출출할때 삶아 먹으라며 감자를 캐어 오셨는데 장흥토요시장서 배터지게 먹고온 소고기보다 더 맛이 좋아 집집마다 한박스씩 주문하여 사오기 까지 했으며 식사는 밖에서 해결하기로 하고 준비 안해 온것이 섭섭할 정도였다.

다음에 올때는 식사준비를 해와서 잔듸마당이나 준비된 대형 탁자에 자리하나 갈고 별빛과 더불어 밥을먹고 한잔하는 여유를 가져보고 싶다.

광주에서 직장생활을 하시고 노모께서 관리 하시니 매주 내려와 농사도 거들고 준비도 해 주신다며 피곤 하실텐데도 아침에는 두시간에 걸쳐 주변 유치계곡과 폭포에 일림산 약수터까지 같이 산에 오르며 안내를 해 주시고 아침식사를 하기위한 식당까지 섭외해 주시는 주인분의 성의에 놀라고 감사를 할 다름이다.

이번 여행중 처남, 매부지간에 7쌍의 부부가 함께 머물렀던 여명 민박은 구구히 설명을 안 해도 근래 여행을 다니며 머물렀던 많은 숙소들 가운데 보기 드문 그야말로 환상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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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은 여명민박(정은순)
만남의 기쁨
김명순 2013-06-20

무척이나 더운 여름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이랑 기쁨마음으로 여행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으것을 생각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단순히 손님을 받는 목적보다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서 많으것을 배우고 느끼고 공감하면서 공부를 하게됩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좋은글까지 남겨 주시고 깊이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지신다면 다시 한번 예향의 고장 보성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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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 소라황토한옥(김영준)
좋은 여행 되었습니다
이태복 2013-06-03

5월 연휴 때 갔었던 가족입니다

민박이라는 것이 경험이 없어 어색하기도 하고 불편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사장님과 사모님이 너무 친절히 해주셔서 잘 지내고 왔습니다

꼬마 아들 덕에 아침까지 얻어 먹고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오히려 폐가 안됐나 모르겠습니다

경치도 정말 좋더라구요..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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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림 재안당한옥(채종현)
우리집인줄 알았습니다..
김재호 2013-06-03

휴가차 여수에 갔습니다.. 지인 소개로 봉림마을게 가게 되었는데
제가 운이 좋왔나봐요 그자리에서 재안당 사장님을 만났거든요..
아무것도 준비를 안하고 갔는데(봉림마을 인근에서 구입예정)근처에 아무것도 없어 시내로 와서 먹거리를 사가는게 그사이 우리 4식구배고플까봐 밥도 지어 놓으시고 사장님 바베큐 준비 해주시고 또 병어회,민어회 고대(?)라고 오징어 처럼 생긴것도 주셔서 정말 잘 먹었습니다 이게끝이 아니구요 애들 재우고 사잠임 내외분이랑 맥주파티에 완전 그날은 가족이었어요... 사모님!! 장가 잘간 애들 아빠 입니다..
너무 재미 있었고 너무너무 좋왔습니다.. 약속한거는 보냈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기회되면은 장가 잘갔다단 이야기 들으러 가겠습니다...
233
봉림 보은한옥(임순희)
감동 그 자체입니다^^
김수호 2013-05-23

긴 연휴에 여수로 여행갈 계획을 잡고 제일 먼저 잠자리부터 알아보던 중에 알게된 민박집입니다.
인터넷으로 보긴 했지만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고 하룻밤 잠만 잘 곳이라 크게 기대도 하지 않고 찾아간 곳이었는데
밤 11시가 다 되어 도착했는데도 주무시지도 않고 기다려 주신 주인 아주머니ㅡ 웰컴쥬스로 토마토도 직접 갈아서 내어 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튼튼하고 멋진 나무와 어마어마한 황토를 얹어서 지으신 집은 정말 멋져요. 벽지도 한지로 마감해서 몸이 막막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여닫이로 열리는 창을 열면 건너편 산의 풍경이 참 아기자기하고 가슴이 시원해지는 멋진 풍경을 볼 수도 있어요.
나무를 떼서 보일러를 돌려 주셨는데 너무 따듯하고 정말 허리가 개운해지는 그런 한옥민박이었습니다^^
방도 욕실도 너무 깨끗하고 삶아서 가지런히 걸려진 수건은 주인아주머니의 부지런함과 많은 노고가 베어 있는듯 했어요.

전 날 무리한 관광으로 늦잠을 잔 저희 가족을 불러서 아침까지 챙겨 주셨어요. 자연산 우럭과 다른 생선ㅡ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생선구이와 갓김치, 젓갈, 민들레 나물 등등^^ 이 민들레 나물 진짜 너무 맛있어서 싸달라고 할 뻔했어요^^;;;; ㅋㅋ
맛난 찰밥에 너무 잘 먹어서 향일암 올라갈때 진짜 밥힘으로 올라갈 수 있었어요ㅡ 너무 감사합니다^^

친구들이 여수여행 재미있었냐고 많이들 물어보는데 전 민박집 자랑만 잔뜩 했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바다가 이쁜 곳, 야경이 정말 끝내주는 곳, 친절하고 정겨운 아저씨아주머니가 계신 민박집이 있는 여수에 또 놀러가고 싶어요! 저희 애기들 진짜 이뻐해주시던 두 분이 계속 생각이 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232
봉림 보은한옥(임순희)
편히 쉬었다 가셨다니 다행이네요
방길현 2013-05-23

긴글 감사합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었을텐데..
식사도 맛있게 드셨다니..부끄럽습니다.
다음에 또 뵐수 있는 인연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231
봉림 봉낙원한옥(강두만)
고맙습니다.
최정옥 2013-04-14

4월 11일 목요일 예약하고 문자로 민박주 연락처를 받은 후 출발..
당일 목적지 주변에서 다섯시 반쯤 전화를 했더니..
휴대전화는 없는 번호라고 나오고 문자 보내준 번호로 했더니
받지를 않고... 당황스럼더군요...
일행이 있어 저녁 식사하는 중에 7시 즈음 민박주라며
전화를 주셨는데 확인해 보니 011을 010으로 보내셨더군요..

예정보다 저녁 식사 시간이 길어져서 늦은 시간 도착했는데
주변에서 찾지를 못해 민박주께서 마중을 나와주시는 수고까지..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새 집이라 깨끗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아 하룻밤 잠만 자고 오게되어 주변을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멋진 한옥이 여러채 모여있는 모습이 아름답긴 한데
들어가는 길이 좀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로 가장자리에 안전장치가 있었으면 좋을 듯합니다..

그곳을 찾는 분들이 좋은 추억 만들어가시고...
사시는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하룻밤의 인연.. 고맙습니다 *^^*
230
상관 소라황토한옥(김영준)
사장님/사모님 너무 감사 합니다
김정태 2013-03-04

지난 휴일(3월1일) 여수에 가서 가족들과 한옥집 민박을 했는데요, 너무도 친절하시고 불편함 없이 해 주신 사장님,사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불편함 없도록 세심하게 배려 해 주시고 직접 농사를 지으셔서 땅콩도 챙겨주시고,집도 깨끗하고 너무 좋아서 저희 집에서 지내고 온거 같았습니다. 특히 아침에 생각지도 못했는데 가족 인원도 많은 저희에게 남도의 인심과 정성이 가득한 아침 식사까지 챙겨주셔서 죄송해서 거절을 했었는는데, 몇 번이나 권유하셔서 식사도 했는데 상까지 차려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분다 건겅하시구요~ 다음에 꼭 다시 뵙겠습니다. 대전에 오시면 연락 주시면 제가 꼭 식사 대접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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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해넘이민박(이석규)
해넘이 민박 추천합니다.
김남운 2013-01-25

그제 하루밤 잘 쉬고 갑니다.
아 참! 밥상 다리 고임목이 훌렁 빠져 버렸네요.
사용하기에는 불편하지 않았는데 보수 해야겠네요.
퇴실 때 말씀드리려다 깜박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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