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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의 땅 전남에는 행복마을이 있습니다.
		행복마을이란?
		낙후되어있는 농어촌 마을을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현 주민들과 후손들이 정착하고, 도시민이 돌아오는 마을로 만드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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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138
동계 구림전통한옥민박(송은영)
감사합니다.~~~^.^
진무희 2011-04-22

수원엔 잘 도착하셨는지요~~~~
너무 감사한 말씀만 남겨 주신거 같아 황송하기 그지 없네요.....
청산도에서 꺽어오신 미나리....맛있게 잘해 먹었답니다.
맛있게 먹으라고 주신 고기며.....홍삼~~~~
처음 먹어봤는데...넘 ~ 맛있었어요...(다음에 다시 오실때 기대해도 될까요?ㅎㅎㅎㅎ)
같은 성을 가진 진 이모도 정말 반가웠구요~~~
처제 삼아주신 형부 ㅋㅋ이모부에게도 감사드려요~~~~
글고....음 ~~~언니.....아니 이모.....
저두 덕분에 즐건 시간을 보낸거 같아 마음이 좋았답니다.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항상 여기 영암에 있을테니 벗꽃길이 생각나거나~~~~
월출산이 생각나시면~~~주저없이 발길을 영암으로 돌리시길 바래요...
환한 미소로.....
언제든지 반가이 맞이할께요~~~
다음에 언젠가는 다시 만나겠지요?
항상 건강하세요~~~~보고싶을거 같아요~~~~
137
월선 수월당(최지운)
수월당 민박
최민정 2011-03-31

수월당 민박을 했는데 정말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소공원에서 달리기도 하고 많은 식물도 보고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올께요...
태권도 도장에서...
136
와온 해넘이민박(이석규)
해넘이 민박에서의 하루
영재마미 2011-03-11

아쉬운 봄방학의 대미를 가족여행으로 마치기 위해 전남 순천으로 여행지를 결정하고 와온 해넘이 민박으로 숙소를 결정했다.뜻밖에 민박집 주인 아주머니께서 미리 전화를 주시어 오는길은 찾기 어렵지 않은지..해넘이 풍경이 볼만하다며 시간 맞추어 오라는 말에 맘이 설레어 일몰시간안에 도착 하고자 마구 달려 드디어 민박집에 도착..일몰의 풍경을 보는순간 말문이 막혀 버릴정도로 멋있는 경치와 깨끗하고 아담한 그리고 가격까지 착한 운치 있는 한옥집..잊을 수 없는 하룻밤이었어요.또한 우리 아이들은 눈앞에 펼쳐지는 갯벌을 첨 보고는 너무 흥분하여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었다는 ㅋㅋ 또한 맘씨 좋은 민박집 사장님 부부..너무 감사했구요~다음에 또 한번 갈께요.^^강추
135
와온 해넘이민박(이석규)
감사합니다.
와온아줌마 2011-05-19

감사합니다.
저희집이 자랑 할 수 있는 것은 탁 트인 멋진 풍경이랍니다.
오시는 모든 분들이 가장 감탄하신답니다.
시설은 좋다고 말씀 드릴수 없지만 보이는 풍경만큼은 자신합니다.
영재어머님, 영재, 영재아빠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34
동계 황토민박(최희숙)
행복한 하룻밤
장민호 2011-02-22

이번 1박2일동안 어른들 13명이 제자대학 OT 및 MT를 가졌습니다.
레크레이션과 식사, 그리고 함께 공부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네요.
특히 깨끗한 환경과 전통 멋스러움에 모든 어른들이 함께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특별히 난로에서 고구마를 맛있게 구워 먹느라 더욱 배부르고, 따뜻한 겨울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항상 신경써 주시는 진무희 사무장님 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샬롬~~
133
동계 황토민박(최희숙)
워메~~~겁나 감사합니다.
진무희 2011-02-24

ㅎㅎㅎㅎ
강도사님~~~
잘지내셨죠?
그날 저녁에 통화만 하구선 만나지 못해가지구서리.....
어르신들이라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다행히 좋았다고 하시니 마음이 놓이네요~~~~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았을 것인데....
예쁘게 봐주시고~~~좋은 인상만 이렇게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일하다 보면 내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는거 같은 ....
그래서 늘 후회되는일만 있는것만 같은.....
그래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힘을 낼 수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한답니다.
깨끗한 환경....
편안히 쉴 수있는 공간...
다시 오고싶은 동계마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보겠지만.....
ㅋㅋㅋㅋ 도와 주실거죠?
좋은 추억 고이 고이 간직하시고....
강도사님 ~~~
건강하세요 화이팅~~~~~!!!!!!!!!!!!
132
와온 해넘이민박(이석규)
좋은 기억
김춘애 2011-02-15

2월 11~12일 시간을 와온 해넘이 민박집에 들러 추억을 담아 왔다
민박집 앞은 바다가 바로보이며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아직은 싸늘한 겨울 바람때문에 차가움을 느끼며, 주의를 살펴보니
참 좋은곳이구나 하고 더 느끼게 된다.
시간이 많다면 자주 가보고 싶은 곳이다.
혹 이글을 읽게 된다면 꼭 한번 찾아가 추억을 담아 오시기 바랍니다.

황숙아! 사랑해.....
131
와온 한옥민박(최용선)
제일유치원교사나들이
차정섭 2011-02-14

한옥체험
130
와온 한옥민박(최용선)
와온한옥정자설치
최용선 2011-05-03

와온한옥에서 정자을 짓어서 고기도 구워먹고 쉼터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129
동계 방앗간민박(최규운)
넘 감사합니다
장민호강도사 2011-01-19

1월 14일(금) 저녁부터 1박 2일로 중등부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즐거운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넓은 거실에서 충분히 약50명정도가 레크레이션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방도 3개고, 화장실도 2개입니다.
혹시 화장실이이나 씻는 것은 밖이나 주변 교회를 이용해서 해결했습니다.
토요일 낮에는 주변 관광지 답사하가에도 굉장이 좋은 곳입니다.
특히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진무히 사무장님께 넘 감사드려요.
은혜가운데 무사히 잘 보내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기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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