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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의 땅 전남에는 행복마을이 있습니다.
		행복마을이란?
		낙후되어있는 농어촌 마을을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현 주민들과 후손들이 정착하고, 도시민이 돌아오는 마을로 만드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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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228
와온 해넘이민박(이석규)
감사합니다.
와온아줌마 2013-01-26

잘 쉬고 가셨다니 주인의 입장으로 감사합니다. 밥상은 접착 부분이 떨어져 수리하였습니다. 저희 집은 시설은 최고가 아니지만 오시는 손님들이 최고의 편안함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227
봉림 순희한옥(박상선)
엄마가 좋아하셨어요.
김희선 2012-10-17

엑스포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수여행은 엄두도 못내고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잠잘곳을 늦게 알아보니 여수시내근처에는 적당한 곳이 없어서 예전에 다른지역 행복마을으로 여행을 간적이 있어 알아보니 제가 원하는 방 두개와 주방이용할 수 있는 이곳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거리상은 짧은편이 아닙니다. 돌산대교에서 20분넘게 운전해서 갔습니다. 밤이고 초행길이라 그럴수도 있습니다. 봉림마을 입구에서 한옥까지 들어가는 길도 좁은편입니다.

하지만 민박은 참 좋습니다. 지은지 2년정도 되어서 깨끗하고 민박아주머니가 친절하십니다. 반찬가게에서 김치를 사올려고 했는데 사지 못해서 아침에 김치를 부탁하였는데 부탁한 김치뿐만이 아니라 다른것도 주시고 저희엄마가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가는 길이 좀 멀기는 하지만 완전시골이라 공기좋고 조용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순희한옥이였습니다.
226
봉림 순희한옥(박상선)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2-10-18

안녕하셨어요, 고객님!!
남겨주신 후기보고 혹시나하고 찾아봤더니 함평에서 뵀던 고객님이시네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셨다니 저희도 기쁨니다.
우리 꼬맹이들도 즐겁게 놀고 갔는지 모르겠네요...

가족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25
명천 거금도한옥(최옥순)
친구들과함께...
김명옥 2012-09-17

친구들....
224
명천 거금도한옥(최옥순)
친구들과함께...
김명옥 2012-09-17

친구들....
223
명천 거금도한옥(최옥순)
친구들과함께...
김명옥 2012-09-17

뜨겁던태양빛도사그러진늦여름 친구들과찾아갔던 한옥팬션은 넘분위기짱이었어요
정말내스타일이었답니다.
창가에앉아 바다를내려다보며 담소를나누는두친구의 모습을카메라에 담았는데작품감이에요
동무들과 서편제를 한편찍고돌아온 아주오랫동안 여운이남는 여행이었답니다
222
봉림 봉낙원한옥(강두만)
완전 강추
박현석 2012-08-21

완전 새집... 한옥 정말 조으다...
동네 주민분들도 좋으시고.. 공기도 좋고... 경치는 당연지사...

221
와온 일몰이 아름다운 한옥(박윤심)
시원한 방에서 잘 쉬었다 왔습니다.
명경지수 2012-08-14

8월 12일 ~ 13(1박)에 행복실에서 묵었던 4인가족입니다. 아직도 밖은 더운데도 바람 잘 부는 방에서 잘 쉬고 왔습니다. 12일에 벌교 태백산맥문학관을 둘러보고 송광사 저녁 예불과 법고 치는 모습을 보고 오느라 늦었는데 어두운 밤길에 숙소로 오는 길을 잘 못찾아서 한참 헤매다 오느라고 숙소에 늦게 도착했습니다.(내비가 없거든요) 좀 일찍왔으면 주인집 분들과 담소도 나누고 이것 저것 정보도 들었을텐데 그러지 못한점이 아쉬었습니다.
아무튼, 이틀동안 1000KM를 운전했지만(출발지 인천) 깨꿋하고 바람 잘 부는 시원한 방(전경도 좋습니다)에서 잘 쉬었다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220
봉림 재안당한옥(채종현)
너무 행복한 여름 휴가였습니다
박의식 2012-08-13

초등생 막둥이가 있어서 여수 엑스포 다녀왔슴다 두달전에 예약해서 행복마을인 봉림마을 재안당 채종현씨 댁에서 머물렸습니다 4박 5일간...
엑스포는 솔직히 덥고 사람이 많아서 짜증도 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지루했습니다
근데, 재안당 사장님 내외분이 너무 잘해주셔서 편안히 쉬다 왔습니다
식사도 같이하고 맥주도 같이하고 자식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옥이라 바람도 잘 통하구요 그늘만 있으면 시원하더라구요 정자에서 낮잠도 자구 ㅎㅎㅎ 애들이 엑스포 안가고 한옥마을에서 놀자고 하더라구요
바로 주위에 해수욕장도 있어서 하루 물놀이도 하고 놀았습니다
새로 지어서 한옥도 깨끗하고 모든게 맘에 들었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너무 감사했구요 두분 건강하세요
행복하게 사시구요 ^_^
219
봉림 재안당한옥(채종현)
행복하세요
채종현 2012-08-14

작은 배려와 성의에 큰 감사를 느끼시는 분께 송구스러워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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