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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의 땅 전남에는 행복마을이 있습니다.
		행복마을이란?
		낙후되어있는 농어촌 마을을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현 주민들과 후손들이 정착하고, 도시민이 돌아오는 마을로 만드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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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8
감사합니다.
관리자 2009-08-04

즐거운휴가가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저희 행복마을은 고객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겁니다.
고향의 따뜻한 품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
7
매정 장수민박(허방수)
잘 다녀왔습니다.
김문환 2009-08-03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아주 친절하고 인정이 많으셔서 너무나 2 박을 잘하고 왔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친절한 황토흙으로 지은 집이라 잠자리가 아주 편안했습니다.

앞으로 장수 민박을 적극 추천합니다.
다시한번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
매정 장수민박(허방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09-08-04

좋은추억 만드셨다니 저희도 흐뭇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채워 나가며, 고향마을의 정취를 지켜가겠습니다.
내년에도 다시 뵐수있겠죠!!^^
5
명천 돌담한옥(박창호)
정성이 깃든 집
변인숙 2009-08-02

대구에서 4시간 걸려 도착한 거금도 돌담 한옥집!
우리아들,조카들, 남편 모두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제가 뿌듯했답니다.사실 정확한 위치도 모른채 예약했지만 막상 가서 보니 어렵게 간 보람이 있더군요.
어릴때 한옥집이 생각나구요, 특히 주인아저씨가 직접만든 대나무 샤워기와 세탁기통으로 만든 숯불 그릴요.......(주인아저씨 거의 맥가이버 수준에 왕친절 ㅎㅎ)
사진을 못올려 아쉬워요.
그리고 10분거리에 익금해수욕장 모래도 부드럽고 밤낚시와갯바위낚시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노느라 갯벌체험을 못해서 애들이 못내 아쉬워 하더군요. 1박2일이 너무 짧다고 담엔 2박으로 가서 실컷 놀다 오자고 하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거금도에 들어갈때 차를 배에 싣고 가는것이 너무 재미있었답니다.ㅋㅋ
4
명천 돌담한옥(박창호)
다음엔 갯벌체험 꼭 해보시길 권합니다^^
양희선 2009-08-21

명천행복마을 사무장입니다.

즐거운 추억만드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다음에도 휴가를 저희 명천한옥 행복마을을 꼭 찾아주세요.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준비된 손님맞이를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명천 돌담한옥(박창호)
감사합니다.
관리자 2009-08-03

즐거운 여행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내내건강하시구요, 내년에 다시 뵙길바랍니다.
-행복마을협의회-
2
동계 알뫼민박(최재경)
고향집 같은 푸근함이 느껴졌어요
파아란 2009-07-30

애들이 크고나니 휴가도 이젠 남편하고만 같이 보내게 된다. 올여름 휴가는 어디서 보낼까 고민하다 한옥체험을 한 번 해보기로 했다.

행복마을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동계마을 알뫼민박을 예약하고 무통장입금을 하고 나니 사무장한테서 바로 연락이 온다. 언제 오는지, 누구랑 오는지, 식사는 어떻게 할건지 상냥하게 묻는다. 처음엔 저녁식사를 하고 갈까 했다가 체험한 김에 식사체험도 같이 하기로 했다.

드뎌 마중나온 사무장을 따라 예약한 민박집에 도착하니 바깥어르신(76세)과 안주인(70세) 두 분이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작년9월에 완공했다는 한옥은 깨끗하고 아주 잘지어졌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근데 민박손님으로는 우리가 처음이라신다.

앞뒤로 문을 내서 시야가 탁 트여 시원했고 텃밭에서 생산한 야채로 만들어낸 시골밥상은 밥 한 공기를 뚝딱 먹어치우게 했다.

저녁식사 후 안마당 파라솔 의자에 앉아 세상사는 이야기와 함께 이웃집 아주머니가 직접 담근 단술을 또 한잔씩 하고 나니 세상 부러운 게 없다.

아침 일찍 일어나 주인어르신을 따라 왕인박사 유적지 등을 돌면서 마을에 전해오는 전설을 들으면서 마을 한바퀴 돌고 오니 또 할머니께서 구수한 호박잎된장국에 아침준비를 해놓고 기다리신다. 텃밭에서 따온 싱싱한 토마토와 함께 먹고나니 너무 배가 부르다.
주인어르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도시의 복잡함, 피서지의 무질서함을 벗어나 한적한 시골 한옥에서 농촌의 순박한 인심을 느껴보는 색다른 체험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나도 은퇴하면 이런 한옥을 짓고 살고싶다.
1
동계 알뫼민박(최재경)
감사합니다.
관리자 2009-08-03

올려주신글을 이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스르르 번져갑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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