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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의 땅 전남에는 행복마을이 있습니다.
		행복마을이란?
		낙후되어있는 농어촌 마을을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현 주민들과 후손들이 정착하고, 도시민이 돌아오는 마을로 만드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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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208
봉림 재안당한옥(채종현)
정말 좋은곳이에요~
배상인 2012-06-19

지난 5월말 연휴에 엑스포에 다녀오려고 숙소를 찾다가 우연히 행복마을 한옥민박체험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찾아가기도 쉬웠구요 주인 아줌마 아저씨도 너무 좋으신 분들이셨습니다.
낡은 한옥에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사시는줄 알았는데ㅎㅎ
새로지은 멋진 한옥처럼 따뜻하고 다정하신 분들이셨어요.
집도 깨끗하고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고 다음에 꼭 다시 들러보고 싶은곳이었습니다. 엑스포는 그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실 괜시리 갔다 후회스러웠습니다. 그냥 여기 숙소에서 아이들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남도 여행을 하실거라면 한옥민박을 추천합니다~~~
207
봉림 재안당한옥(채종현)
감사합니다.
채종현 2012-06-21

좋은 이미지 갖었다하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에 오실때도 횟감 준비해 놓을께요^^
206
봉림 사랑방한옥(박남순)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잘 쉬었습니다.^^ 2012-06-14

여수시청 홈피 타고 들어와서 알게된 '한옥민박'을 예약하고
약간은 불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평소에 콘도 이용을 자주 하는 편이라...
민박 하면..대학MT 갔을때 이용했던 허름하고 지저분한 민박집이
떠 올랐는데...
너무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제가 좀 결벽증 초기 증상인데~ㅎㅎ 너무 깨끗해서 좀 놀랐습니다.
오래된 대명콘도,한화콘도 들보다 더 쾌적하고, 공기 또한 맑아
아침이면 상쾌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도 친절하셔서 감자도 쪄 주시고...
밤에 저희들 추울까바 보일러 돌려주셔서 좀 더웠지만..ㅎㅎ
감사했습니다.^^
처음 놀러간 여수 여행...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205
봉림 사랑방한옥(박남순)
감사합니다^^
김란이 2012-06-19

처음 놀러온 여수여행이 덕분에 좋은 추억으로 남아
저희가 다 기분이 좋네요^^

너무나도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204
봉림 봉낙원한옥(강두만)
한옥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요!!!
강한덕 2012-06-11

여수 엑스포 구경 잘 하고 차로 15분가면 도착하는 멋진 한옥에 도착했어요. 지인의 소개로 갔는데 작년에 완공된 집이라 넘 깨끗하고, 멋스러운게 맘에 들었어요. 아내와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집 앞의 넓은 잔디 와 정자에서의 삼겹살은 그야말로 환상이었어요. 주인 아주머니도 넘 친절하시고... 걸어서 5분만 나가면 해수욕장도 있고, 올 여름휴가는 여기로 오자고 하네요 암튼 너무 행복한 1박2일 이었네요. 강춥니다.
203
삼정 청록당(팬션형)
편히쉬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임소영 2012-06-11

4살,7살 말많고 호기심많은 두 남매들과 함께 잘 놀았네요.
첨에 도착했을때 닭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강아지마냥 쫄쫄 저희들을 따라다니더라구요.넘 신기했습니다.
이부자리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깔끔하고 편했습니다.
사방의 문을 열어놓으면 시원하게 부는 산바람에 더운줄모르구요.
밤엔 깜깜한 시골의 창호문에 비치는 달빛과 은은한 등불이 넘 아름답고 낮과는 또다른 아름다움이 있었습니다.
전 특히 다실에서 마신 녹차맛이 넘 좋았네요.바로옆 녹차밭에서 직접따다 말리신거래요.
멋진 한옥에서의 하룻밤에 덤으로 시골생활 체험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준듯합니다.
집에선 다투고 장난감,게임에 빠져사는 아이들이 메뚜기잡고 꽃목걸이만들고 닭잡는것 구경하고 닭장가서 달걀도 꺼내보고 하루종일 신나게 놀고 1박이 넘 짧았네요. 4살배기 울 아들은 살구맛을 태어나서 첨으로 맛보고선 정말 좋아했습니다.
아이들이 담주에 또 가자고 벌써부터 조르네요.
202
봉림 봉낙원한옥(강두만)
너무 좋았어요..^^
정아름 2012-06-10

집이 아늑하고 좋았어요. 앞에 정자도 좋고요..
마당도 넓고 뒷산 풍경도 좋네요..^^
새집인것 같어요.. 너무좋네요.. 완전 좋아요. 강추예요
휴가때 또 올거예요..ㅎㅎㅎ- 서울에서
201
봉림 봉낙원한옥(강두만)
봉림마을 한옥민박 강추~~
최지환 2012-06-06

외할머니생신을 맞이하여 여수엑스포 관람후 봉림마을에서 민박을 하였습니다.
마을이 예뻤구요,황토로 지으셨다고 하셔서 건강에 좋은거 같아요,공기가 너무 상큼하고 풀냄새도 좋았구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으며, 밤에 잘때는 방바닥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잔디에서는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경기도 화성에서-
200
봉림 봉낙원한옥(강두만)
감사합니다^^
김란이 2012-06-19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옥에 대한 이미지도 좋으신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199
봉림 봉낙원한옥(강두만)
한옥민박 참 좋았어요
안대인 2012-06-06

작년에 지어져서 아직 완숙미는 없지만 전통가옥으로 황토에 나무로
지어져서인지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가벼웠어요.
주변 경관이 참좋았어요 특히 공기가 맑고 시원하네요.
여수엑스포 관람후 셔틀버스 운행이 너무일찍 끝나
택시 잡기도 어려웠는데 마중나와 주신 친절에 감사드려요.
저녁식사까지 얻어먹고 고마웠습니다.
향일암을 추천해주셔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6월2일 토요일 1박하고 간 충남 공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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