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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의 땅 전남에는 행복마을이 있습니다.
		행복마을이란?
		낙후되어있는 농어촌 마을을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현 주민들과 후손들이 정착하고, 도시민이 돌아오는 마을로 만드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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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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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월 달맞이민박(박정현)
달맞이 민박 후기
이선숙 2011-08-09

저희 무월 마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다니 감사 합니다....
언제 든지 한번더 찾아 주시면 다시 그집으로 안내 해 드리겠읍니다...
늘 좋은 일과 즐거운 일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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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황토민박(최희숙)
2박3일 행복한 영암여행
한명호 2011-08-08

영암 행복마을 황토민박에서 7월 28일-30일까지 2박 3일 너무 즐겁고 편하게 쉬다가 온 예지네집입니다.
한옥마을 진무희 사무장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주인부부 두분 그리고, 지인이와 남동생.. 너무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잘 쉬다가 왔습니다.

진무희 사무장님은 한옥마을 가기 전부터,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도착하자 마자, 아이들을 완전히 녹여버리셨어요.. 풍선인형도 엄청 많이 만들어 주시고, 옥수수도 가지고 와 주셔서 나누어 주시고, 왕인박사 유원지까지 직접 안내해 주시고, 저녁식사, 그 다음날의 안부전화, 떠나늘 날에 아내 핸드폰도 찾아주시고, 다녀온 이후에도 안부전화 및 문자도 보내주셨어요... 너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큰 친절을 받아서 너무 행복했어요..
얼굴도 얼마나 이쁘신지요.. 성격도 더 이뻐요.. 활동도 얼마나 왕성하신지.. 가지 전부터 인기를 인터넷에서 느꼈는데, 가 보니, 정말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 저도 완전 팬이 되었어요... 담에도 진사무장님을 보고 싶어 찾아갈랍니다.

그리고, 너무 친절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주인 두부부께는 별도로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한옥민박의 깨끗함은 물론이거니와, 사진에서 본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시설 및 아름다운 내부 구조, 그리고 실내 장식(도자기 화분, 도자기 접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 다락방) 그리고 얌전하면서도 기분좋아 보이는 집안 백구까지도 너무 좋았어요..

지인이와 남동생(죄송해요.. 이름을 잊었어요)은 이쁘면서도 성격도 천사표입니다. 완전 울 아이인지 다른 집 아이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 였어요... 보고 싶네요...

2박3일 있는 동안, 맛난 아침식사 뿐만 아니라, 수박, 무화과 등 갖가지 간식을 주시고(이거 쉽지 않은 겁니다.. 일부러 무화과는 우리 부부가 야그를 했다고 해서, 직접 사오셨어요...감동 그 자체)...
그리고, 빨래감도 직접 바구니에 담아주시고, 돌아가는 날에는 점심에 먹을 수 있도록 김밥까지 싸 주셨어요.. 민박집 어느 곳에서 이런 친절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영암 황토민박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리고, 떠나고 나서야 알게 된 일인데, 너무 죄송스러운 일이 있어요..
떠나는 날, 울 아이들에게 학용품 사 쓰라고 돈을 주셨나봐요. 완전 정덩어리지요..
그런데, 이 사실을 알고, 송구스러워하면서, 뒤늦게 저희 부부가 민박 주인집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자고 했어요.. 문제는 저는 와이프가 준 것으로 알았고, 와이프는 제가 준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겁니다.
알고보니 둘다 그냥 와 버렸던 것 아닙니까..(이거 아주 정말 난처하게 되었고, 둘다 송구스러워서 미칠 지경이었어요..)
담에 이 친절을 갚을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그외에도 기찬랜드에서 물놀이 신나게 논 일, 낙지마당에서 신선한 낙지 탕탕탕과 갈낙탕 먹은 일 등등 여러가지 보고 놀 거리가 많은 영암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너무 행복한 추억을 동계 행복마을 한옥민박에서 많이 많이 만들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이러한 행복이 전남도지사님, 영암군수님, 행복마을 지킴이 진무희 사무장님 그리고 영암군민들 모두의 노력임을 잘 알고 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반드시 또 올겁니다.
행복했어요...

참... 울 가족이 찍은 사진을 올리는데, 여기 사진 중 두아이들이 들고 있는 강아지 인형도 황토민박에서 주인부부 아이들이 주어서, 울 아이들이 넘 좋아했어요..
156
동계 황토민박(최희숙)
감사합니다.~~~^.^
진무희 2011-08-10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공사가 다 ~~망해서리....
고로게요~~
좋은 추억과 얘기할 꺼리가 있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예지랑 지수...지혜 그리고 언니....모두다 잘 있죠?
예쁜 지수때문에 많이웃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지혜의 콜라먹는 모습....
많은 시간을 같이 하지못해 미안하기만 하구요~!!!
기대를 잔뜩하고 오신 손님께 기대부응치 못한거 같아서리....죄송하기만 하네요~~
다음에 다시 오신다고 하면 제 일~~ 다 제쳐두고....아가들이랑 열심히 놀아볼렵니다.
이곳에서의 예쁜 추억을 고이 간직하시고....
예쁜 지수랑 지혜데리고 꼬~옥 다시한번 방문해 주심 감사하겠어요~~ㅎㅎ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여기는 제가 잘 지키고 있을테니 언제든지 오시고 싶으시면 주저하지마시고 핸들을 돌리시길.....
많이 많이 감사드려요~~~
155
명천 비파나무집(이미자)
비파나무집 주인장님 감사합니다.
양상진 2011-08-04

저희 부부는 지난 토요일(30일) 숙박을 하였던 부부입니다.
이제 휴가를 마치고 잘 귀가를 하여 다시 생업에 몰두하며 지난주에 베풀어 주신 호의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어업체험중 큰 가오리가 잡히는 광경은 정말 기억에 남아 있으며
뜻하지 않은 큰비용을 부담하셔서 마음의 부담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가오리 애를 썰어 먹는 맛도 잊을수 없고 공짜로 먹은 각종 생선회,
다음날 아침 전복요리(회,죽 등)까지 지나친 신세를 진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거금도에 비파나무집과 같은 친절하시고 넉넉한 마음을 가지신 주인장님 내외분이 계서서 거금도가 더욱더 빛나는 느낌입니다.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154
명천 비파나무집(이미자)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명천행복마을 2011-08-05

양상진 고객님 잘 지내고 계시져?
비파나무집에서 즐거운 추억을 한아름 않고 가셨는지요...??
부족한점이 있으면 넓은 마을으로 감싸주세요~
거금도에서 좋은 추억만 기역 하세요 ^^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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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해넘이민박(이석규)
주인아주머니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희동이아빠 2011-08-02

7월29일 금요일 1박을 했던 애들 둘이 아빠입니다.

늦은시간에 도착해서 처음에 민박집 찾느라 애를 좀 먹었지만

깨끗하게 청소된 방이며 피곤에 지친 몸을 씻고 다음날 아침에

깨어나서 방안에서 문을열었을때 눈앞에 펼쳐진 경치가 정말 눈이 탁

트이더군요.

떠나기 전에 주신 옥수수와 얼음물 1병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날도 말씀드린것 처럼 이곳에 있는 사진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그러니 민박앞에 파릇파릇한 잔디가 나있는 지금 사진 다시 찍으시고

또 민박집에서 바라본 바다전경도 찍으시고 하셔서 홈페이지를 업데이

트 하시면 훨씬 많은 여행객이 찾으리라 봅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가을에 여수 여행갈때 다시한번 들릴

까 합니다.

덕분에 집사람이랑 아이들이랑 하룻밤 잘 쉬었습니다.~~
152
와온 해넘이민박(이석규)
감사합니다
와온아줌마 2011-08-04

잘 쉬고 가셨다니 기쁩니다.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손님이 행복해야 저희도 행복합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 건강과 사랑이 가득하길 빕니다. ps 배경 사진 바꾸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151
신기 피정의집(박정수)
편하게 잘 쉬었다가 왔습니다. *^-^*~~
김성화 2011-07-25

집 주인이 목사님이시다고 그곳 사무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은근 조심스러웠는데~~ 친절하신 안내와 혹여 불편하게 사용하실까봐 내집처럼 사용하라는 말씀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고흥부대에 군 복무중인 큰아들과1박2일보낼곳을 찾다가 행복마을 사이트에서 피정의 집을 고르고 보니 작은아들의 TV는 있느냐는 물음에도 사무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답변해 주시고 한옥의 정취를 푹 느끼고 시원하게 (에어컨을 켤 필요없었음)잘 지내다 왔습니다. 큰집을 독채로 쓰고 오니 미안한 생각도 들었지만 다른 객(?)이 있었다면 불편 했을것 같아요. 덕분에 깨끗하게 이용하고 더 깔끔하게 치우고 나왔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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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피정의집(박정수)
감사합니다.
박경숙 2011-07-28

우연찮게 들려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지내시는 동안 불편하시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일한지 이제 몇개월 지났지만 아직도 조심스럽게 어떻게 손님들을 맞이할까 항상 걱정이였는데 묵고 가시는동안 편안히 지내고 가셨다는게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49
와온 해넘이민박(이석규)
싼게 비지떡은 옛말!
이시원 2011-06-19

여러말 하면 잔소리! 일단은 가보세요, 쥔양반이 공무원이시라
접객에는 별로 호감형은 아닌데, 실속있게 접객하네요.
순천만 전망대 입구까지 제대로 자가용으로 안내해주시는것 있죠.
감동! 순천망생태공원입장료 4명분 세이브,
새벽에 어스름달빛 창살에 비칠때, 시골에서 사랑방에서 잘때 창호문의 그문양이 달빛되어 내눈에 들어올때의 그느낌! 촌사람들끼라민 느낄수 잇는 그느낌! 가보셔요,,실망하지 않으실꺼에요.
주의사항 한가지 세면도구는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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